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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4 08:52

지금까지 먹을 수 있는 것을 직접 재배해 본 것은 상추와 깻잎뿐이었다. 그런데 올봄 H-mart 에서 상추와 깻잎모종을 사려다가 눈에 띈 방울토마토 모종.

한번도 키워본 적이 없어서
C$2.25였던가 C$2.50이었던가에 4개를 사가지고 왔다. 모종이 4개씩 들어 있었으니 총16. 집에 와서 조그만 화분에 심고 어떻게 키우는 것인지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 헉! 적어도 깊이 30cm 화분에 심어야 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크게 자란다. 다시 큰 화분에 1개는 시들해서 버려버리고 각각 15개를 옮겨 심으며 2개만 살걸 얼마나 후회를 했었는지...

게으른 내가 곁순도 따주고 지지대도 사서 해주고 물도 꼬박꼬박 주면서 키웠더니
(진짜 손이 많이 가는구나) 조금씩 방울토마토가 매달리기 시작. 빨갛게 익는 것은 비가 자주 와서 그런가 언제 먹을 수 있나 매일 기다려서 그런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더니 요즘은 매일매일 수확이 가능해졌다.


이렇게 많은 방울토마토를 어떻게 다 먹나했는데 많이는 달렸지만 익는 시기가 조금씩 달라서 요즘 수확하는 것은 하루에 약20알 정도. 정말 감질나지만 신선한 것 먹는 맛도 있고 키우는 재미도 있어서 내년엔 감자도 심어볼까 생각중인데... 귀차니즘만 없다면 말이지.

지나 | 2010.07.28 17: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질난다더니 주렁주렁 많이 열렸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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