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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22:36

반가운 소식. 1월에 탐나는도다 20부작을 케이블에서 할거란다. 몇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20부작으로 볼 수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꽃남을 만든 제작사에서 만든거라 거기서 거기겠지하는 덧글에 별 기대도 안한 드라마인데 누가 재미있다고 해서 보기 시작한 드라마
. 어디 꽃남이람 비교하느냐! 잘생긴 아그들이 많이 나와서 꾸~욱 참고 보려고 보려고 무진장 노력했건만 3회까지 보고 보기를 포기한 드라마 꽃남이랑 차원이 완전 다른 드라마. 뭐 곳곳에서 명품드라마라고 치켜세우더만 20부작이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16부작으로 조기종영 되는 바람에 명품드라마라 부르긴 좀 그렇고 20부작으로 다시 만들어지면 훨씬 나아지겠지.

 

1회를 볼땐 여주인공 서우의 인공미 풀풀 나는 얼굴이 극 몰두에 장애가 되긴 했지만 바로 연기력으로 커버되더라. 주인공들이 첨보는 얼굴들인데 연기를 참으로 잘한다. 특히 장버진역의 서우와 박규역의 임주환. 임주환은 완전히 사극에 적격. 비주얼도 도포자락과 참으로 잘 어우러지고, 목소리 또한 완전 사극톤에 적합. 둘이 나오는 장면은 참으로 귀여워서 보는 내내 내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더라. 신선한 소재와 나무랄데 없는 연기력, 한층 업그레이드된 CG. 멋들어진 풍경들. 한마디로 연출, 연기, 극본의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지는 드라마. 단지 아쉬운점은 16부로 줄어드는 바람에 13회인가(?)부턴 압축버전으로 고고씽한 것. 특히 16회는 압축에 압축을 가한 버전. 저조한 시청률이 괜찮은 드라마 완성을 방해한 셈이어서 많이 아쉬웠다.

 

보고나서 후유증이 있다면 OST 사서 반복해서 듣는 거랑 남편과의 대화가 온통 사투리버전이라는 점이지만 그래도 간만에 탐나는도다 보는 동안은 즐거웠다.

이제 3개월만 기다리면 되는구나...

마래바 | 2009.10.16 01: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름 재미는 있었는데 워낙 퓨전 스타일이라... ㅎㅎ
초반에는 소소한 재미로 시작합니다, ^^
꼼이 | 2009.10.25 00: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는 특별히 가리는 것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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